화엄경 강설 제26권 38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4
願一切衆生이 乘一切法無所有乘하야 永離一切分別執着하고 而常修習一切智道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일체법이 있는 바가 없는 수레를 타고 일체 분별과 집착을 영원히 여의고 일체 지혜의 도(道)를 항상 닦아 지이다.’하느니라.”
願一切衆生이 乘無諂誑正直之乘하야 往諸佛刹에 自在無碍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아첨이 없고 정직한 수레를 타고 모든 부처님 세계로 자재하게 다녀 지이다.’하느니라.”
願一切衆生이 隨順安住一切智乘하야 以諸佛法으로 共相娛樂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일체 지혜의 수레를 수순하여 편안히 머물면서 모든 부처님 법으로 함께 즐겨 지이다.’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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