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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강설

화엄경 강설 제26권 46

작성자無比|작성시간26.06.15|조회수290 목록 댓글 33

화엄경 강설 제26권 46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4

 

 

或復施與調良馬寶호대 諸相具足 猶如天馬하야 妙寶月輪으로 以爲光飾하고 眞金鈴網으로 羅覆其上이어든 行步平正하야 乘者安隱하며 隨意所往 迅疾如風하며 遊歷四洲 自在無碍하니

 

“혹은 길 잘든 말[馬寶]을 보시하나니, 여러 모습이 구족하여 마치 하늘의 말과 같으며, 아름다운 보배로 만든 둥근 바퀴로 빛나게 장식하고, 순금방울 그물을 위에 덮었으며, 행보가 평정하여 탄 이가 편안하고, 마음대로 가는데 바람같이 빠르며, 사주(四洲)로 다니되 자재하여 장애되지 아니하였느니라.”

 

강설 ; 다음은 말[馬寶]인데 역시 ‘말 보물’이라하였다. 말도 보통 평민이 가질 수 없는 것이었으리라. 물건을 운반하고 사람이 멀리까지 편안하게 이동하는 데는 당시로서는 코끼리와 말보다 용이한 것은 없었기 때문에 집안의 보물에 속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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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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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無相行1 | 작성시간 26.06.16 고맙습니다 _()()()_
  • 작성자보리월 | 작성시간 26.06.16 고맙습니다 _()()()_
  • 작성자妙法樹 | 작성시간 26.06.17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고맙습니다 _()()()_
  • 작성자선정월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_()()()_
  • 작성자묘덕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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