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6권 53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4
其王이 復以妙寶嚴身하니 所謂普光明寶와 帝靑寶와 大帝靑寶와 勝藏摩尼寶가 明淨如日하고 淸凉猶月하야 周帀繁布호미 譬如衆星하야 上妙莊嚴이 第一無比하며
“그 왕이 기묘한 보배로 몸을 장엄하였으니, 이른바 보광명(普光明)보배와 제청(帝靑)보배와 큰 제청보배와 승장(勝藏)마니보배로 밝기는 해와 같고 서늘하기는 달과 같은 것이 마치 은하수와 같이 두루 널렸으며, 훌륭한 장엄이 제일이어서 비길 데 없었느니라.”
강설 ; 다시 또 사자좌에 앉은 대왕의 몸에 온갖 보배로 장엄하였음을 들었다. 몸에는 여러 가지 보배로 장엄하고 머리에는 관을 쓰고 관정의 지위를 누리는 이야기로 발전하여 끝에 가서는 전륜왕으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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