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CPI_YDKO_vc?si=tyy6hvwjWkGa6m6j
깨달음의 세계 그 자체를 그린 경전
화엄경은 많은 불자들에게 사랑받는 경전입니다.
화엄경은 60화엄 80화엄 40화엄 등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오늘은 AI에게 총 3가지 180권의 화엄경 원문을 탑재시켜
한문장 한문단으로 요약시켜 봤습니다.
먼저 한 문단 요약입니다.
내가 내쉬는 숨을 나무가 마시고
나무가 내쉰 숨을 내가 마시되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가 서로를 조건으로 하여 이어져 있으며
그 연결 안에서
길가의 돌 하나 풀 한 포기 조차
이미 부처님의 세계를 장엄하고 있다.
밥을 먹을 때도 잠자리에 들 때도
길을 걸을 때도
서원을 세우는 것이 수행이며
처음 깨달음을 향해 마음을 낸 그 순간이 이미 깨달음의 완성이다.
다음으로 한 문장 요약입니다.
티끌 하나에 온 우주가 담겨 있고 지금 이 자리에서 처음 마음을 낸 그 순간
우리는 이미 부처님의 광명 안에 있다.
2026년 5월 9일 화엄전
오늘 아침 큰스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요즘 올리는 <쉽게 풀어쓴 화엄경 이야기>를 잘 보고 계시다면서 "불심과 동행 구독자가 19만이 넘었어,""내가 컴퓨터에서 듣는데 화면이 크고 볼만하더라." 한 번 보라고 권유해 주셨어요. "요즘 AI가 대단하다." 하셨어요. 나무의 숨을 비유하다니 아름답습니다. 모두에게 나누고 싶으신 큰스님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카페 염화실을 열어 주신 큰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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