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각자의 영혼은 전생에서 경험했던 아주
좋았던 것은 지금생에서도 끝까지 하고자 한다.
또한 전생에서 했던 행동에 대한 댓가는
그것이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이 생에서
그에 알맞는 댓가를 반드시 치르게 된다.
지금 생의 모든 여건이나 그의 사상은 자신이
선택했던 전생의 상황애 대한 결과인 것이다.
전생이 어떠했는가는 이번 생의 삶이 어떤가를
보게 되면 잘 알 수 있는 것이고, 당연히 미래의
생이 어떻겠는지는 금생에서 내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하며 사는지에 의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뭇잎이 때가 아닌 시기에도 떨어지듯,
갑자기 잘못을 저지른 사람, 갑자기 향상한 사람,
삶의 목적에 완전한 부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이 흔히 헤아리는 시간으로는 '갑자기'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못할 뿐이다.
그러나 개인의 금생의 삶의 목적이 그 개인이
태어날 때의 목적과 일치하면, 그 영혼은 과거가
어떠했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기억하게
해 주는 힘을 지니게 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기억의 책은 하나님의 사랑에
아주 가까이 있는 사람만이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통스런 상황을 즐기거나, 자주 많이 비웃은 업보로
그와 똑같은 경험을 하도록 불구로 태어난 것이다.
전생에 칼을 잔인하게 사용한 사람은 금생에 온갖
날이 있는 도구에 대한 설명할 수 없는 공포를 느낀다.
카르마는 우리가 행해야 마땅하다고 알고 있는 것을
꼭 해야 함에도 실행하지 않았음을 뜻하는 것이다.
자신의 죄를 사함을 받고자 하듯이 타인을 용서하라.
이것이 카르마를 소멸시키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에드가 케이시 var articleno = "13754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