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수업 너무 잘듣고 2020년 1차 시험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제푸는 순서와 시간배분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원래 모의고사 풀때 비계산 풀고 재무풀고 나면 오엠알카드 체킹할시간 제외하고 원가회계에 딱 10분 할당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원가회계 문제가 조금 길고 표두 나오고 해서 10문제를 10분에 읽고 푸는건 시간이 촉박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풀수있는 쉬운문제들은 놓치고 5문제~6문제 쭉 맞춰 왔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놓친 문제가 너무 아까워서..ㅠ
비계산문제풀고 재무에 할당할시간 5분을 빼서 원가를 13분에서 15분정도 할당하니 8문제에서 9문제를 맞추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점수도 좀더 나오구.. 그런데 문제가.. 재무회계에서 5분정도 빠졌다는 압박감이.. 들어서.. 시험장에선 더 심하지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어 글 남깁니다.
그냥 풀던대로 원가에는 10분만 할당하고 절반정도 맞출생각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원가에 좀더 시간할애를 해도 괜찮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자세히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선생님 수업 정말 최고였습니다!! 한해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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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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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윤하* 작성시간 20.05.27 감평관련법규 풀이 시간을 더욱 단축하여 원가에 투자할 시간을 확보하는것이 가장 최선입니다. 만약 감평관련법규에서의 추가적인 시간단축이 어렵다면 1) 재무회계에 더 자신이 있으면 기존방법으로 2) 원가회계에 더 자신이 있으면 원가에 더 시간을 투자하는 방안을 선택하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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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o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27 오!! 감평법규에서 시간단축을 좀더 할생각은 못했네요.. 남은시간 더 연습해서 단축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