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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방송 오늘 촬영을 마치고

작성자꽃향유|작성시간11.05.07|조회수40 목록 댓글 0

중소기업청 우수 발명품 선정,   5월 19일  발명의 날 발명가 포상 제품

 

아리랑이온 회사 우수 발명품으로 추천

 

세제없는 세상을 만드는 마법이며 과학인 신기술 아리랑이온

 

< KBS 생방송 오늘 >  아이디어 공작소  촬영

 

피디도 고생,  아리랑이온 허박사도 고생  방송 하나 나가는데

 

이렇게 계속 반복반복  참으로 힘들어 보였답니다.

 

나이 70 세를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한

 

인생의 큰 획을 그은 아리랑이온 허성열 박사의 영광은 집념의 결과입니다.

 

발명 동기에서 질문한 내용 중 한 선생님의 칭찬이 이런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고인이 된 선생님이 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눈시울이 젖습니다.

 

교직  40 년 한 획을 그은 내가 자랑스러운지 알았는데 아무것도 아닙니다.

 

15 년을 외롭게 시련을 헤쳐가며 몰입 몰입 미친 사람처럼 몰입하더니 공영방송에도 출연을 하는 영광을 안습니다.

 

주일 미사를 갈 때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는 아리랑이온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정말 훌륭해요 기쁘게 쓰고 있어요.

 

그러나,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믿음이 없습니다. 특히 친인척들의 질시 어린 시선.

 

믿음을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건강해지고 젊어지고 아름다워진다는데.

 

정수기도 필요없고,  세제도 필요없고,  세탁소도 필요없고,

 

더구나 기능수로 피부에 관한 모든 것이 말끔해지는 신기함을 이야기합니다.

 

가려움이 심한 수녀님은 만날 때마다 두루두루 좋아요.

 

편리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줄을

 

비이커 속의 따뜻해지는 물에 서서히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세상의 변화를 모르는 중에 세상은 엄청나게 변화해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고생한 피디 고마워서 내미는 거마비도 거절하고 속히 현관문을 나서네요.

 

3 차 촬영을 위해 인천에 사는 아리랑이온 메니아 집으로 향하여

 

급하게 KBS 이동차는 아파트를 내려가 버립니다.

 

힘들었지만, 보람차고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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