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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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넉살 좋다>'의 뜻을 알아봅니다.
' 넉살 좋다'의 유래가 있다네요.
'<넉살 좋다>'는 하늘에 띄우는 연에서 나왔다는 얘기가 전해집니다.
옛날에 연날리기 대회가 있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5개짜리 연살로 만든 연을 날리는데 반해,
강화도 출신 사람들은 4개짜리 연살로 된 연을 날렸다고 합니다.
연살이 네 개여서 ' 4'를 의미하는
'넉(四)' 이 붙어 '넉살' 이라고 불렸습니다.
이 넉살로 된 연을 본 사람들이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결국 강화도 출신 사람이 대회에서 우승하게 됩니다.
이걸 보고 사람들이
'강화연 넉살좋다'라고 감탄했답니다.
발음 변화 때문에 오해할 수 있겠네요.
여기서 '강화년'은 날리는 연이 아니라
강화도 여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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