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日人空老 일일인공노
年年春更歸 년년춘갱귀
相歡在尊酒 상환재존주
不用惜花飛 불용석화비
하루 하루 사람은 헛되이 늙어가건만
해마다 봄은 다시 돌아오네.
서로 기뻐함은 술잔에 있으니
꽃이 진다고 슬퍼하지 말게나.
出處 : 당나라 왕유(王維699~761)의 詩.
題目 : 送春詞(송춘사 : 봄을 보내는 노래)
歸(gui1) 归 돌아올귀, 돌아갈귀
歡(huan1) 欢 기쁠환
尊(zun1) 술잔준
飛(fei1) 飞 날비
日日人空老
Rì rì rén kōng lǎo
年年春更归
Nián nián chūn gèng guī
相欢在尊酒
Xiāng huān zài zūn jiǔ
不用惜花飞
Bù yòng xī huā fē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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