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漢文資料室

林端窈渺路逶遲

작성자연파(然葩) 최윤희|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林端窈渺路逶遲 임단요묘 로위지
境僻寧教俗士知 경벽영교 속사지
唯有雪衣松上鶴 유유설의 송상학
見公初到結廬時 견공초도 결려시


숲속은 그윽하고 길은 아득한데
경치가 외지니 어찌 속세의 선비가 알겠는가.
오직 흰 옷 입은 소나무 위의 학만이
그대가 처음 와 이 절 짓는 것을 보았겠구나.


出處 : 고려시대 김극기(金克己 ?~?)의 詩.

고려 명종(明宗 1170~1197)때의 시인.


題目 : 贈彌勒住老(증미늑주노: 미륵암에서 노스님에게 드리다)


窈(yao3) 그윽할요
渺(miao3) 아득할묘
逶(wei1) 구불구불할위
遲(chi2) 迟 더딜지
僻(pi4) 후미질벽
寧(ning2) 宁 어찌령
廬(lu2) 庐 오두막집려


林端窈渺路逶迟
Lín duān yǎomiǎo lù wēi chí
境僻宁敎俗士知
Jìng pì níng jiào sú shì zhī
唯有雪衣松上鹤
Wéi yǒu xuě yī sōng shàng hè
见公初到结庐时
Jiàn gōng chū dào jié lú shí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