皚如山上雪 애여산상설
皎若雲間月 교약운간월
聞君有兩意 문군유양의
故來相決絶 고래상결절
희기는 산 위의 눈 같고
밝기는 구름 사이의 달 같네.
그대에게 두 마음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래서 결연히 인연을 끊으러 왔소.
出處 : 서한(西漢)시대
탁문군(卓文君 BC175~121)의 詩.
중국의 4대 재녀(才女)에 속한다.
題目 : 白頭吟(백두음)
皚(ai2) 皑 흴애
皎(jiao3) 달밝을교
雲(yun2) 云 구름운
決(jue2) 决 결단할결
皑如山上雪
ái rú shān shàng xuě
皎若云间月
jiǎo ruò yún jiān yuè
闻君有两意
wén jūn yǒu liǎng yì
故来相决绝
gù lái xiāng jué j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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