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漢文資料室

四脚松盤粥一器

작성자연파(然葩) 최윤희|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四脚松盤粥一器 사각송반 죽일기
天光雲影共徘徊 천광운영 공배회
主人莫道無顔色 주인막도 무안색
吾愛靑山倒水來 오애청산 도수래


네 다리 소나무 소반에 죽 한 그릇.
하늘빛과 구름 그림자가 함께 맴도네.
주인장, 면목없다 말하지 마오.
나는 물에 비친 푸른 산을 사랑하오.


出處 : 김사갓으로 불리는 김병연(金炳淵 1807~1863)이

주인장의 허술한 대접을 받고 쓴 시.


題目 : 無題(무제)


盤(pan2) 盘 소반반
粥(zhou1) 죽죽
倒水來(도수래) : 물이 거꾸로 비쳐 나타나다.


四脚松盘粥一器
Sì jiǎo sōng pán zhōu yī qì
天光云影共徘徊
Tiānguāng yúnyǐng gòng páihuái
主人莫道无颜色
Zhǔ rén mò dào wú yán sè
吾爱青山倒水来
Wú ài qīng shān dào shuǐ lái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