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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漢文資料室

人因群而安 失同道而憂

작성자연파(然葩) 최윤희|작성시간26.06.21|조회수18 목록 댓글 0

人因群而安 失同道而憂
사람은 무리와 함께할 때 편안하고,

그들을 잃으면 근심한다.


사람은 사람 속에서 살아간다.

함께할 때는 따뜻함을 느끼고,

홀로 겉돌 때는 왠지 모를 불안을 느낀다.

소속은 단순한 울타리가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마음의 안식처다.


"사람이 그리운 것은,

결국 사람이 사람을 살게 하기 때문이다."


—시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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