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說是非者가 便是是非人이니라.
* 내설시비자가 변시시비인이니라.
**와서 시비를 말하는 자가 바로 시비를 하는 사람이다.
즉, 고자질하는 하는 자가 시비하는 사람이다.
※是非 (시비): ‘옳고 그름’을 뜻하며,
여기서는 ‘남의 말’, ‘선악에 대한 험담’을 뜻함
★남의 잘못이나 험담을 당신에게 와서 늘어놓는 사람은,
뒤에서 당신의 험담도 똑같이 하고 다닐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타인의 시비 거리를 들고 찾아오는 사람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는 처세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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