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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明心寶鑑

貧居鬧市無相識이요 富住深山有遠親이니라.

작성자연파(然葩) 최윤희|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貧居鬧市無相識이요 富住深山有遠親이니라.
* 빈거요시무상식이요 부주심산유원친이니라.


**가난하면 시끄러운 저자에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고,

부자로 깊은 산 속에 살면 먼 친척이 있게 된다.

즉 가난하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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