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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庸

작성자연파(然葩) 최윤희|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0

📚 中庸

誠(성) 참되고 거짓이 없는 상태.


🔯 然由 講壇

無妄은 진실한 이치가 

털끝만큼이라도 거짓과 망령(僞妄)됨이 없는 것이므로 誠이라 이르고,

不欺는 진실한 이치가 당연함을 알고서 스스로 속이지 않는 것이니,

바로 성실할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无妄은 바로 自然의 誠實함이니, 

聖人의 경지로서 사람에 있어서도

하늘에 있는 것과 같은 성실함이 부여되어 있는 것이니,

中庸의 이른 바 ‘誠은 하늘의 道’라는 것이다.

 

몸이 성실하지 못하면 감히 스스로 이미 성실하다고 이르지 못하여

반드시 그 성실하기를 구한 뒤에 그만두는 것이니,

때이른 포기나 좌절없이 中庸에 이른바

‘성실할 것을 생각함은 사람의  道理’라는 것이다.

이루어진 나는 거짓인가 진실인가 만약에 거짓이라면

모든 나의 것들이 거짓되고 망령된 것들이니 불교에서 眞空이 實相이요.

그 외는 모두 虛像이란 논리요. 만약에 진실이면 나의 모든 것들이 참일 것이니

참살이를 살아갈 때야 비로소 실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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