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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漢字 & 낱글자

작성자연파(然葩) 최윤희|작성시간26.06.14|조회수21 목록 댓글 0

"뱀 사巳" 글자를 만든 뜻을 알아보기!

"뱀 사巳" 라는 글자를 만든 조상님의 마음을 엿보기 위하여

"뱀 사巳"의 뜻과 글자 속에 있는 담겨 있는 정신精神을 유추類推하여 본다면...

한문韓文을 만든 우리 조상님의 마음과 서로 통通하는 길이 되지 아닐까요?

巳, 己, 已 의 글자의 뜻을 알려고 하니, 전혀 뜻을 알아 낼 수가 없었는데,
클 거巨의 글자를

巨 클 거
부수部首
工 (장인공, 3획)
모양자 巨(클 거)

이렇게 설명하고,

"신하 신臣" 의 뜻을 사전에 설명하길

匚(상자 방) + 丨(뚫을 곤) + 𠃍(-) + 一(한 일)

로 신하 신臣을 설명합니다.

이런 설명에 힘을 얻어 "뱀 사巳" 글자의 일부인 "𠃍(-) + 一(한 일)"을 합친 글자가

구결자口訣字 야乛야,을 구결자 야, 새을 을

부수
乛 [乙,乚,⺄] (새을2, 1획)
모양자
乛(구결자 야)
총획수 1획 획순보기
유니코드
U+4E5B
1.
(구결자 야)
a.
구결자(口訣字: 한문 문장에서 구두점을 찍을 곳에 붙이던 약호)
2.
(새을 을)
a.
새을(-乙: 부수(部首)의 하나)

이렇게 구결자 야乛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구결자 야乛와
䎞(작)[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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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
䎞은 한자음 ‘자’를 가진 한자 者(자)와 우리말 말음 ‘ㄱ’을 나타내는 데 썼던 ‘ㄱ’을 결합하여 만든 한자이다.
우리말 ‘쟉﹥작’을 나타내는 데 썼다. 인명 䎞金(작금)에서 확인할 수 있다.
金䎞金 ﹤仁元王后山陵都監儀軌(奎13560-v.1-2/英祖33年, 1757) 권2, 工匠秩﹥
이미지2
임시 이미지
출처: 仁元王后山陵都監儀軌(奎13560-v.1-2/英祖33年, 1757) 권2, 工匠秩

즉, 구결자 야乛 [乙,乚,⺄]와 같은 뜻으로 구결자 야𠃍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뱀 사巳는
"구결자口訣字 야𠃍이게 하는 것을 한 일一로 숨을 은乚이게 하는"
뱀 사巳로 풀이하여 봅니다.

뱀 사巳, 몸 기己, 이미 이已의 글자들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졌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정확한 뜻은 알 수 없지만 한문韓文을 만든 조상님들의 마음을 조금 엿보기 위해

이렇게 巳, 己, 已의 글자를 만든 이유를 살펴 보았습니다.

당신當神 생각에 "몸 기己" 라는 글자를 "어떻게 만들어졌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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