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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작성자은방울|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이르리니 교만한 자와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라기4장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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