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아버님 기일. 작성자az시나브로명숙|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새벽과 오후의 매실 따기로 많이 지쳐서 힘겨웠으나 정갈한 몸가짐으로 제사를 모셨다.뿌듯한 노동의 결과가 대견해서 어둠 속에서도 기록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