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2007년 ‘풀뿌리 마라톤’의 발전을 위해
동아마라톤 올해의 선수상을 국내 처음으로 만들었다.
3월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동아마라톤 참가자 중에서
10월에 본사가 주최하는 2개 대회(공주, 경주국제) 가운데
1개 대회 이상 참가한 마스터스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연령대별로 남자 5명, 여자 3명의 우수선수를 선발해 그
중 최우수선수를 뽑는다.
마라톤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습도 주요 지표가 된다.
남자 20대 김보건(26), 30대 강병성(37),
40대 심재덕(45),
50대 김형락(51), 60대 권영규(60),
여자 20∼30대 류승화(36),
69회, 분지골 촌놈
동아일보 대표이사님과 함게
시상자와 수상자 모두/촌놈은 맨 죄측
트로피
40대 이정숙,
50∼60대 김정옥 씨(58)가 각각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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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회 졸업생 심재덕입니다.
지난 2010년 본 제정 최우수 선수상을 받고
올해 4년만에 다시 40대부문 우수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유일하게 마스터즈 선수들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상 입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내년에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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