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현지 학생들과 국기 퍼레이드에 앞서 대기중/분지골 촌놈, 맨 좌측.
대회 복장 및 실탄 준비~
중동의 무더위와 컨디션 난조로 우승을 하지 못하고 완주만 하고 골인 세레머니/ 그래도 자랑스런 태극기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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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1일
올해 다섯번째 원정이자 마지막 원정은
부자나라 카타르 도하로 정해졌습니다.
100KM 울트라 마라톤 세계 선수권 대회.
촌놈의 주 종목이 산악과 울트라 마라톤 이기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세계의 어깨들과 한 판 승부를 내기위한 도전은
불발로 끝났습니다.
39개국 내노라하는 철각들과 멋진 승부는 컨디션 난조로 완주만하고
다음을 기약 했습니다.
원정은 잘해야 본전인데 때로는 힘들때도 있는 법 입니다.
내년이면 한 살을 더 먹는데
더 나이가 들기전에 이루고 싶은 꿈들을 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하시는 모든 산업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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