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 갈레라 & 민도로 (Puerto Galera & Mindoro)
필리핀의 관광지들과 조금 떨어진 듯이 보이는 민도르 지역은 최근 많은 여행객들로 부터 아름다운 야생생물들 그리고 손꼽히는 다이빙 포인트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기록상으로 보면 역사가들은 중국과 무역을 하면서 세상에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이곳은 중국과 매우 인연이 깊은 곳이다.
민도르의 바다 속이 인기있는 이유는 물고기 떼가 한가로이 노닐고 형형색색 산호 사이로 한즐기 태양빛이 드리우고 그 속에서 작렬하는 태양을 볼 수 있다.에베랄드 바다는 네이비 블루는 다이버의 각도에 따라 물이 천의 색깔로 덮이기 때문이다.
큰 파도 안에 작은 파도, 그안에 더 작은 파도가 반짝이고, 온몸에 부딪히는 물바람은 파도의 속살을 고스란히 담은채 물고기가 가로질러 다닌다.
마치 "니모를 찾아라"영화에서 보듯이 거북이가 날렵하게 내달리며 해초에 매달린 새우를 입을 오물거리고, 바닥을 기던 게는 잽싸게 눈을 꺼내 오드카니 이방인에게 눈길을 준다. 바닷속으로의 여행은 환상적이다.
이상이 필리핀 민도르 섬 인근 바다에 대한 올바른 표현일 것이다. 이런 매력적으로 인해 이곳은 초보 다이버들이 3일간의 교육만을 가지고도 한번에 바닷속에 들어간 사람은 평생통록 바다를 떠나지 못할 정도로 매료 시킨다.
푸에르토 갈레라는 민도르섬 입구에 해당하며 다이빙 포인트의 대명사로 현재 마닐라에서 부담 없이 다녀올수 있는 휴양지로 발전되고 있다.
민드는 마닐라에서 버스로 이동하여 바탕가스 도착 후 배를 타고 민도르 섬을 도착 하면 된다. 시간은 대략 5시간 정도 소요 된다.
▷ 정보
- 사방 비치 (Sabang Beach) 시내에서 20분 정도 거리로 가까우며 나이트 라이프가 매우 발달되어 있어 산나게 밤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디스코텍들을 가보면 시간이 잊을 정도로 신나는 여행을 할 수 있다.
- 라구나 비치 (Laguna Beach) 빅 라 라구나 비치와 스몰 라 라구나 비치로 구분되며 주변에 다이빙 장소가 많아 확실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코코 비치 (Coco Beach) 너무 붐비지 않으면서 프라이베이트한 해변을 즐기고 싶다면 바로 코코비치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