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요." 아련한 기억 속 달콤한 소리 작성자황골농장| 작성시간10.10.12| 조회수96|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봄나물아줌씨 작성시간10.10.25 저는 아직도 어린시절 그 재미와 맛을 기억하며 강화로 달려가 뻥튀기를 합니다.그 딱딱하고 보잘것없는 작은 옥수수 한톨이 뻥~이요~ 소리에 이어 순식간에 달콤하고 부두럽고 고소하면서도 몇배나 부풀린크기로 가슴에 한~봉지 안기던.... 그 풍요로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