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소나무 살리는 방법
올초에 소나무가 비실비실되어 부랴부랴 수관화작업을 실시 했습니다
분주위를 파보니 분이 약15센티정도 묻혀 있더군요
대목의 경우 분이 묻히면 뿌리호흡을 못해서 이런현상이 나오는데
대부분 이정도의 증상이라면 70%이상 고사하게 됩니다
대책으로는 분주위에 흙을 걷어내어 잔뿌리가 호흡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관수작업은 한번에 충분히 해주어야 합니다
너무 잦은 관수는 오히려 나무를 빨리 죽이게 되는 지름길입니다
또한 영양제를 주라고 하는것도 있는데
바로 영양제 주는 것보다는 수관화작업 하고 난 뒤 10일 정도 지난뒤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영양제를 투입할 경우 고사를 앞당기는 지름길일수도 있습니다
1.전체적으로 수세가 약하게 나옵니다
2.잎부분이 거의 고사직전입니다
3.분이 묻힌 부분입니다
4.수관화작업 중인 사진입니다
5.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죽어가던 나무가 살아나기 시작하네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산딸나무를 좋아하는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