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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물따로건강법

[스크랩] 밥따로 물따로 8년 체험담

작성자황골농장|작성시간11.02.25|조회수277 목록 댓글 0

밥따로 물따로 8년간 체험담

8년전 ... 허리가 아팠다, 서있으면 서서 아프고 앉으면 앉아서 아프고, 팔다리는 솜에 물 젖은 것

처럼 무겁고, 항상 피곤해서 시시때때로 하품이 쏟아졌다. 가까운 거리를 뜀밖질 할려면

배에 힘을 팍 쥐고 뛰지 않으면 배가 울려서 아팠다.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도 여기저기 다 아팠다.

하루에도 수백 번(정말로) 누런 가래가 나오며 아침에 눈뜨자마자 켁 하고 나오는 시커먼 가래. 

머리는 무슨 늙으니 처럼 크고 하얀 비듬이 억수로 쏟아지고  왜 그렇게 가려운지 벅벅 긁으면 크고

하얀 비듬이... 얼굴엔 기미, 주근께, 잔주름이 가득하고,  무엇보다  얼굴 톤이 흑색 이였다.

실제나이보다 10년 이상 늙어보였다.  손바닥, 발바닥에는 사마귀 같은 물집이 돋아서 몹시도 가려워

영등포에 계피부과, 장충동에 수정약국 다니면서 약을 쎴지만 백약이 무효였다. 그 작은 물집이 얼굴까지

돋았다.      앉았다 일어나면 별이 보이고, 불꽃이 터졌다.  

아침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나기가 정말 힘들었다. 깨우면 다시 옆으로 쓰러져 자고

깨우면 저쪽으로 쓰러져 자기를 몇 번 반복 하다가 겨우겨우 일어났다.


이상한 변화가 생겼다. 여자 생각이 겁나게 나는 것이다. 그땐 가락시장에서 장사 할때라 돈이 궁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생각나는 데로 열심히 불러 했다.  그 당시 출장 서비스가 15만원에 모텔 대실비 2마넌씩 주고 했다.

자가용보다 영업용에 더 열 올렸다.  일시적 탈선 할 때 영업용이 자가용보다 좋았다. 맨 날 그 밥에 그 나물

보다 색다른 매뉴가 가끔은 좋지 않은가 ?

성냥개비에 불붙이고 다 타다 맨 마지막에는 불꽃은 크게 올랐다 이내 사르라든 불꽃을 봤을 것이다.

내 몸이 마치 그렇게 될 즈음에 밥물을 만난 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척이나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계속 했더라면 중풍...



밥따로 물따로 창시자 이상문 선생의 강연에 참여 하게 됐다, 식사 중 에 물과 국물을

먹으면 안된다는 것과 식사 후  2시간 잇따 물 마실 것과 일체의 간식은 안된다는 요지의 강연 이였다.

곰곰 따져보니 우선 돈이 한 푼도 안 들고 밥 먹을때 물과 국을 안 먹으면 되고  2시간 후에 마시면 되는

아주 간단한, 부작용도 없을 것 같고 해서 3일만 해보자 라는 생각에 바로, 즉시, 지금, 당장, 얼른, 후딱

빨리, 잽싸게  밥따로 물따로를 실천 했다.


밥물 첫날 ___ 밥상에 된장찌개가 있었다. 콩나물국은 건더기만 쏘옥 건저 먹고, 된장찌개는

호박과 두부, 양파만 건져 먹었다. 집사람은 뜨악한 표정으로 “어디서 무슨 말을 들었기에...” 하고 핀잔을

줬다.  그러나 나의 확고하고 급조된 번개철학(?) 밥물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보냈다.


여지껏 식사 패턴이 물말아, 국말아 먹고 식사 중간 중간에 물 한 컵씩 먹고, 수저 놓은 후에 물 한컵

먹고, 커피 한잔 마시던  습관이 하루아침에 갑짝이 국물 없이 먹으려니까 매우 뻑뻑했다. 목구멍으로 넘기기가

쉽지 않았지만  3일만 해 보자하고 견뎠다.

수저 놓고 2시간 후 까지 목마름을 참는데 그 2시간이 왜 그렇게 긴지 목이 엄청 말랐고

맘속에선 갈등이 일어나 싸웠다, 마셔라 하는 세력과 마시지 마 ! 하는 세력

허공엔 물 담은 그릇이 빙빙 돌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팔만 뻗치면 바로 마실 수 있는 물들이 ...

정말 힘들게 2시간 참고 나서 물을 마시는데...  시상에, 만상에 물맛이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그때 처음으로 알았다.   꿀물이네- 하면서 허겁지겁 먹었다.


밥물 둘째날 아침식사 후 10시 30분에 마셔야 하는데 그 날 따라 한의원에 환자가 많아

(지압,쑥뜸했음) 바삐 일하다보니 시간이 11시 50분 이였다. 보통 1시가 점심시간인데 , 지금 목말라 미치겠는데

어떻게 하나 잠시 생각 후 ......... 오후 4시에 마시기로 스스로 에게 약속하고 꾹 참았다.

점심 후 4시 까지 목마름을  참는데 맘속에선 또다시 엄청 싸웠다.   “마셔 !  다음부터 해!  마셔” 하는 세력과

“마시지 마 ! 3일만 해 본 데메 참아 ”하는 세력 ...  갈등이 심했지만 정확히

 4시 1초 후 지나서 물을 마구 마셔됐다.  벌컥 벌컥 숨도 안 쉬고  시상에 증말 맛있네 하면서...

목마를 그때 거울을 보니 입술에 하얀색 약간 있였다.

밥물 할 때 호흡이 깊어지니 담배를 피우면 독소가 전신에 빨리 퍼지니까 끊어야 한다기에

담배도 끊었다. 그 어려운 밥물과 금연을 같이 거의 동시에 한 것이다.


그렇게 3일을 견디니까  아침에 일어나기가  수월 해 졌다 놀라운 사실이다. 그렇게 일어나기가 싫었던

기상이 수월 해 졌다, 뱃속도 항상 거북 했는데 한결 나아진 것 같았고 따라서 컨디션도 좋았다.

다시 15일간 연장 한 것이 8년이나 됐다.    전에 갖고 있던 병이 100% 없어진 것이다.

질병의 추억이 된 것이다.

가래도 없어지고, 허리도 안 아프고, 비듬도 없어지고, 뱃속은 항상 편했다. 아침에 눈 뜨면 날마다 쾌요일

이였다.  몸은 새털처럼 가벼워졌다.

환골 탈퇴를 실감 한 것이다.  환 ! 골 ! 탈 ! 퇴 ! ___  천 ! 지 ! 개 ! 벽 !


뼈와 피부가 엄청나게 강건한 몸으로 재탄생 한 것이다. 몸만 건강한 것 아니라 맘도 한결 나 졌다.

엄벙덤벙 하던 성격이 차분해 졌고, 인내를 모르던 내가 참을 줄도 알았다.

치매에 가깝던 기억력이 또렷해 졌고 머리도 맑았다. 예지력 까지 매우 발달 되었다.

아마도 그때 밥따로 물따로 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중풍으로 쓰러져 있거나, 불귀의 객이 되질 않았나 싶다.

8년 전 당시 주변 친지들이 내 얼굴 보면서 간 경화, 간암을 걱정했지만 병원엔 안 갔다..... 겁나서

차라리 모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차라리 모르는 게 약 일 것 같았서......


하루 2식으로 만병 궤멸 시키다.

밥따로 물따로 책을 보면  하루 3식 방법, 2식 방법,  하루 1식 방법이 있다.

하루 2식은 암환자, 간경화, 간암, 현대의학에서 어렵다는 병을 가진 환자들을 위한

방법인데,  아침 먹고  점심 굶고 저녁을 먹는데 하루 2식은 아침식사 후 2시간 잇따

물을 마시는게 아니라 저녁 식사 때까지 물이고 빵이고 사탕이고 과자, 과일, 껌,

미숫가루 할 것 없이 입으로 들어오는 모 ~든걸 안 먹는 것이다.

저녁 식사 때까지 전혀 안 먹는 것이다.  눈꼽만치도...

3일만 철처히 실천하면 중환자들은 많이 편안해 한다. 변 다운 변을 보게 되고 잠도 숙면

을 취하게 된다.  극심한 통증도 많이 없어져서 환자 스스로가 완쾌의 빛을 보게 되고

희망을 갖는다. 이렇게 3년 6개월 동안 철처히 실천하면  다 죽어가던 사람일찌라도

너무도 강건하고 졍력에 찬 사람으로, 얼굴 뽀얀 사람으로 환골 탈퇴, 천지 개벽이 된다.


하루 2식 첫날

첫날점심을 굶으니 배가 고팠다, 당연하다. 저녁 식사 때 까지는 물이고 빵이고 과자...

입으로 들어오는 모든 걸 전혀 안 먹었다.  2식을 하는데  3식 할때 보다도 밥을 더 먹었다.

많이 먹어도 배가 안 불렸다.

1주일 후

 하루 중 잠자는 시간 빼고는 배가 항상 고팠다.  그렇다고 해서 힘이 없거나 빈혈기가

있지는 않았다. 무슨 말을 할때는 배가 고파서 그런지 목소리에 힘이 없었다. 본인 스스로

느끼기에도 목소리가 모기만 해 진 것이다. 그래서  말 할 때는  일부러 한 옥타브 높혔다.


한달째

하루 2끼만 먹는 고행이 한달째이다. 배가 무쟈게 고팠다 하루 3식 할 때 보다 더 많은

양의 밥을 아침 저녁 으로 먹었지만 체중은 사정없이 빠졌다.    눈은 쑤욱 들어가고...

한달에 한번 열리는 음양사의 좌담회에 참여해서 고수들에게 여쥐 본 즉 어떤 아가씨가

말하길 “난 하루 한끼만 먹어요” 했다. 놀라 까무러칠 뻔 했다. 하루 두끼만 먹는 것도 힘든데

하루 한끼라니 ... 그 아가씨는 날씬하고 머릿결이 윤택했다. 겉으로 봐선 하루 한끼만

먹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가 그 다음날부터는 왠지 배가 덜 고파 참을만해졌다.

몸이 적응한 것이다. 그 얘기 듣고 부터는 ...   (팔랑귀? 인  가 )

밥따로 물따로 3식 을 3년 하면서 2식을 하고 싶었다. 밥물의 깊이를 가늠하고 싶어서...

배가 고픈 것은 참을 만 했지만 목마른 갈증은 참기 힘들었다.

그래서 잔 머리 굴린게 .........  

갈증을 참다가 한계에 이르면 물을 입에 5초 정도 물고 있다가 뱉는,  그러기를

저녁 식사직전까지 3~4번 정도 하면 뭐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 1번으로 줄었고 어떤 날은 한 번도 하지 않고 버텼다.

하루 종일 비오는 날이면 목의 갈증이 확실하게 줄거나 아예 입에 “물고”를 하지 않았다.

수분이 온 몸으로 흡수 되서 그러나 보다.



하루 2식 3년

2식을 3년 했더니 체중이 52Kg으로 확 줄었다.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말랐다.

보는 사람마다 한 마디 했다. 살 좀 찌라고...  너무 말랐다고...  보기 안 좋다고...

귓가에 딱지 앉을 즈음에 하루 3식으로 복귀 했더니 60kg 바로 올랐다. 한달만에...

6년 했을 그 당시에 라면은 간식으로 6번 정도 먹었고, 커피는 단 한번만 마셨다 대인

관계 상 어쩔 수없이... 빵, 과자, 콜라, 사이다는 단 한번도 안 먹었다.

쓰레기 음식이고 정크 푸드니까.

그럼 무슨 재미로 살꼬 ___ 할 것이다.  식도락이란 말도 있는데...

1주일에 한 끼니 정도는 밥물을 포기한다. 그때는 물 말아 먹고, 국 말아먹고, 술 먹고

한다.  이마저 없다면 너무 삭막 하지 않은가베 !!!!!!!!!!!!!!!       


완전한 금식 7일간 체험

골치 아픈 일이 생겨 해결 차 기도원에 들어갔다. 교회는 안 다녔지만 음식을 멀리 하는게 쉬울것

같아 강남 기도원에 들어갔다. 일주일 동안 음식물은 전혀, 한개도 안 먹었다.

다만 목이 말라 그 때 마다 물을 입에 물고 뱉는 하루에 6~7번 했다. 행여 입에 물 한 방울

있을쎄라 가래침 뱉듯 싹싹 모아서 뱉었다.

6년 중에 3끼 3년,  2끼  3년 해서 그런지 7일간 굶는다는 게 쉬웠다.

또한 크게 할 얘기가 없다.    어렵지 않아서...

희한한건 물은 조금도 안 먹었는데 소변은 7일간 계속해서 나왔다는 사실이다.

대변은 전혀 안 나오고 ... 굶는다고 몸에 힘이 빠지는게 아니라 힘이 솟았다. 산책도 하고

식당에서 근무하는 아줌마나 아저씨들에게 지압도 해 드렸다.

7일간 끝마치고 집에 돌아가는데 아파트 3층높이의 계단을 단숨에 뛰어 올라 갔다.

그래도 전혀 숨이 가쁘거나 별이 보이거나 하지 않았다.

식사 후 집사람이 혹시나 물마시지 않을까 하고 따라다니 길래 2시간 참고 나서 5분간을 더

더 참고 나서야 물을 마셔댔다.  꿀물이네 하면서...  집사람이 우스면서 하는말  "독한 놈"



8년 해보니 밥물 한달 하면 보약 100만원짜리 먹는 거 보다 나으면 나아지 결코

뒤지지 않은 양생법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밥물 하면서 영양요법과 물리요법을 병행 한다면 병원에서 포기한 그 어떤 병도 

완쾌의 빛을 보고, 또한 지긋지긋한 통증(항암치료)에서 벗어난다.


3일만 잘 견디면 밥물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 라고 하지 않던가 ? 

지금도 밥물을 열심히 하고 있다. 밥 한 숟가락 먹고 나서 두 번째 밥술에 반찬 먹으라는

그 법을 지금도 잘 지키고 있다.

건강은 기본이고 영적으로도 성숙해 지는 밥물 !!!

2008년도에는 꼭 해보시길 간곡히 부탁한다.


혹 필요 하신 분을 위해 전번 남긴다.

2008년  1월    저 하늘  017) 750 - 9900

 

댓글 해명 : 밥물한 나이가 42살때 부텁니다.

                 밥물 열심히 하시면 환골 탈퇴, 개벽 천지 가 됩니다.

                영 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저절로 생기고 특히 남자들은

                정력이 ... 새벽에 그 딱딱함, 우람한  이루말할수 없읍니다.  

                여성분 들은 부인병 그  모~~~ 든  부인병 다 없어지고

                피부가  엄청나게 고와집니다. 

                영육이 다 같이 성숙해지는 밥물...  올해는 꼭 이루도록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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