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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담고 어둠 속으로 스며들었다 / 김진삼

작성자Therese| 작성시간24.11.28|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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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here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9 교수님, 바쁘신 시간 쪼개어 우리의 하루를 그림같이 그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을 나들이의 하루 시간들이 차례로 떠오릅니다. 함께 했던 분들의 표정과 날씨, 하시던 말씀까지..... .몇달 동안의 마음 부담을 터심도 축하드립니다. 책 예쁘게 만들겠습니다. 늘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오창혁 작성시간24.11.30 글을 읽으며 여행을 한 번 더 하는 호강을 누렸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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