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 용인대 물리치료학과 전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특강을 하였습니다.
조금 긴장도 했지만 모두의 왕대박 핵폭발적 반응에 며칠 밤새워 준비한 보람이 있더라구요. 재학생들 모두 너무 재밌고 유익한 강의에 고맙다고 계속 전화와 문자를 줘서 제가 더 기쁘고 고마웠습니다. 강의 전날도 PPT준비에 밤을 샜지만 강의 후 공식회식을 하고서도 더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재학생 후배들이 많아서 결국 새벽 4시까지 3차를 마치고서야 03학번 남지훈,반용현 학우의 원룸에서 신세를 졌습니다. 학창시절이후 느껴지보지 못했던 그런 자유와 해방감 그리고 망가짐 조차도 자연스러운 대학생만의 낭만(?ㅋㅋ)을 저도 실로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취업특강으로 인해 많은 후배들이 좀더 넓은 진로와 비젼있는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해 나가길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가끔 캠퍼스의 낭만이 그리울땐 학교로가서 후배들과 쏘주한잔 찐하게 하시며 진솔한 얘기 나누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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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94최동호Aclos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1 근데 성진 올만야~ 넘 보기 힘들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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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신혁(94) 작성시간 10.05.13 회장님! 열정이 멋지십니다. 잘 이끌어 주세요^^ 멋쟁이 동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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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94최동호Aclos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3 ㅋㅋ 신혁~~~~ 올만야~~~~ 많이 도와줘~~~~ 글구 방가 방가 방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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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7 최정현 작성시간 10.05.24 회장님 전 너무 소식을 늦게 알았네요^^. 저도 뒤 풀이라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정말 밤새도록 PPT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후배들이 많이 좋아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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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4최동호Aclos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26 아주 마~~~~~~~~~~~~~~~~~~~~~~~~~~~~~~~~~~~~~~니 좋아 해서 내가 무쟈게 더 좋았어~ 정현이 왔음 더 좋았을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