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기장군 대변읍에 자리잡은 대변항!
동해의 거친 파도를 피할 수가 있는 유일한 요새이기도 하다
이 곳은 예로부터 다시마,멸치가 유명하다 매년 멸치 축제가 열려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 들기도 하며 또한 전복죽으로도 유명하다
대변항에서 바라다보면 건너편에 조그마한 섬이 보인다.
지금은 다리가 놓여서 아주 가깝게 다가 갈 수가 있지만 아마 개인소유라 그런지 안으로
들어 갈 수는 없나 보다
한없이 평온하게만 느껴지는 대변항 ....
이곳을 구경하고 싱싱한 회도 맛보고,전복죽도 맛보기 위해 부산 및 근교,외지인들이 몰려든다
주차장에 차들이 즐비 하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