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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살인 동아리 명지대 페가수스. 판 짜서 날 정신 이상자 취급하고 정신병원 처넣고 스토커로 몰아 고소까지. - 진정/탄원 제출

작성자주예린216푸른별|작성시간26.06.12|조회수20 목록 댓글 0

피의자 주예린입니다.
잊어버리고 못 쓴 중요 내용이 있어 추가로 씁니다.
최남우 씨인지 최남우 씨를 가해하는 가해자(집단)인지는 모르겠으나 최남우 씨와의 최초 카카오톡 연락(건강하신지-어디 사니?-창원에 살아요. 건강하세요. 정도의 짧은 연락) 이후 다시 연락했을 때 "연락하지 마 신고할 거야"라고 답이 왔었고 트랜스휴먼 조종 가해자들에게서 "본인이 한 거 아니니 연락해줘"라고 음성 메시지가 들어와(동시에 "연락 계속해 모아서 고소할 테니 하지만 연락 안 해 주면 최남우는 죽을 거고 니 년 가족들도 차로 쳐 죽여 버릴 거고"라는 음성 메시지도 들어옴. 두 종류 이상의 이런 멘트들을 저에게 계속 보내오며 "이중 삼중 고문 너무 재밌어"라고 함) 다시 연락했으나 "오빠 너하고 얘기할 시간 없어.", "연락하지 마 신고할 거야" 그리고 차단당한 것 같았습니다(카카오톡 프로필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전환되었었고, 전화가 걸려지지 않음). 그리고 수개월 뒤 이 고소를 당하게 되었는데, 이 사이에 저 이중 고문이 끝도 없이 들어왔고 앞서 제출한 진정/탄원 내용에 있는 저의 피해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경찰 분께서 고소 자료를 보여주셔서 보았는데 제가 334건 전화를 건 내역이 있어 스토킹 고소당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의 전화번호 앞에 금지 표시(동그라미 안에 사선)가 있었습니다. 차단을 하면 전화가 안 걸려오지 않습니까? 차단한 번호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내역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앱(프로그램; 가해자들이 절 정신 이상으로 몰려,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 프로그램인지 앱인지 니가 어떻게 아냐 이런 식으로 제게 욕설을 보내옵니다)을 깔아 캡처한 듯한 화면이었습니다. 최남우 씨 폰으로 캡처한 전화 온 내역이라며 보여주셨었고요. 이 내용을 잊어버리고 못 썼기에(글 작성 도중 트랜스휴먼 조종 가해자들이 잊게 해 못 쓴 내용; 제출 후 다시 읽어 보다-절 이중 인격자, 정신 이상으로 몰려고 확인 같은 걸 못 하게 하고 그냥 내뱉게 함- 이 내용이 빠졌다는 게 떠올라 추가로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낮 12~12시 19분경. 주예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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