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예린_MC_푸른별 작성시간26.01.30 개욕 듣고 처맞아가면서 알엠 김남준 사진 보고 그린 그림들. 안 좋아하는 인물을 보고 그린 데다가 분위기 더러워서 지우고 싶다고 하는데 "잘 그렸는데 아깝잖아." "우리는 잘 모르겠는데. 분위기 이상한 거 잘 모르겠는데. 잘 그렸는데. 나 닮은 거 같기도 하고. 잘생기게 그렸는데 뭐가 알엠 닮았다는 거야?" 계속 이래서, 체형이나 얼굴을 좀 다르게 그렸든 말든 어쨌든 알엠 사진을 보고 그린 거라 눈빛이나 시선 처리나 연출하고 있는 동작, 분위기 같은 게 알엠 닮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아니라 알엠 닮았기 때문에 분위기가 가식적이면서 기분이 나쁘다고 내가 수백 일 정도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 "걔가 아니라 나 닮았는데? 지우지 마, 아깝잖아." 하는 거야... 실제로 만나면 내가 다 새로 다시 그려 드릴 테니 (이 와중에 또 "그 컨셉들이 아깝잖아. 예쁘던데." 이러는데... 다 누구 따라하거나 가식적이거나 더러운 느낌으로 야하게 연출한 거란 거 알잖아요? 알엠을 안 보고 그렸으면 훨씬 더 예쁘게 그릴 수가 있었다고 내가 수천 번 이상 얘기하는데도. 알엠을 그리라고 해서 알엠을 보고 그렸기 때문에 그림에 싹 다 한계가 있었다고 얘기하는데도 "그림이 아까우니 인쇄
-
답댓글 작성자 주예린_MC_푸른별 작성시간26.01.30 해서 전시라도 하고 싶어. 걔 그렇게 안 잘생겼잖아. 안 닮았어."라는 거야. 비율이 하도 안 맞아서 고쳐서 그렸을 뿐 그 가식적인 느낌이나 왠지 모르게 기분 나쁜 느낌이 다 담겨 있다 하는데도.) 파일 삭제. 근데 또 지울 거면 원본을 카페에 올려 두라는 거야. 코멘트 추가해서 올리래서 올렸던 게 있는데 화질 안 좋으니 원본 올려 두라는 거야. 어쨌든 그림 예쁘지 않냐고. 분위기가 더럽고 왠지 보면 기분 나빠지는 게 있는데도 계속 이러는 거야. 예쁜 것 같으면서 변태적이고 가식적이고 더럽고 악하고 추해서 미묘하게 기분을 건드리는 그게 중독적이고 예쁘다고 하는 거야. 그냥 예쁘다고만 하면서. 알엠 그린 니가 잘못 아니냐고 하는데, 알엠 그리라고 머리채를 쥐어잡혀서 두들겨맞으면서 그린 그림들인데, 알엠을 안 보고 그리면 훨씬 잘 그릴 수 있다고 하잖아요?
알엠이 아니라 나 닮았잖아 나 그렸다 생각하고 놔두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눈꼬리 찢어진 거라든지 미묘하게 더러운 눈빛이라든지 느끼한 분위기라든지 가식적인 자세라든지 거기에 맞춰서 사용한 색깔이라든지 다 알엠을 보고 표현한 거라 기분이 더러워지는 그림들이고 당신들 닮은 게 아니라 하잖아요. 표정이 비슷한 게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