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Ai 조종자들이 날 족치고 있는 이유. 엘지 폰 팬인 내가 LG V50s에 스타일러스 펜 사용이 가능하단 걸 밝혀내서라네?
작성자푸른별_주예린 작성시간25.08.03 조회수0 댓글 15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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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예린_푸른별- 새 카페로 옮기는 중 작성시간25.08.15 섬세한 펜 있는 폰이 필요해서 갤럭시 s22 울트라 샀었고 쓰고 있는데, 메인폰이 엘지 브이20이고 서브폰이 갤럭시 s22 울트라라 써 놓고서는 왜 갤럭시를 더 많이 쓰냐고, 삼성 안 좋아하고 엘지 좋아한다는 네 년 언행일치 안 되는 거 아니냐고 장 모 자매가 미국 특허 군사위성 생체신호 포착 살인 전자파 조종으로 쌍욕을 하고 등을 때리고 온 몸 여기저기 찌르면서 깔깔깔 비웃고 죽어 버려 ㅆㅂㅆㅂ 이러길래 기분이 너무 더럽고 삼성 안 좋아하는 것도 사실이라, 예전에 쓰다 이 조종에 의해 팔게 됐었던 벨벳 중고폰 전문점에서 주문했는데, 이 장 모 자매가 또 깔깔깔 비웃으면서 갤럭시탭도 쓰지 말고 그램 사서 쓰지 거지년 돈 없으니 이미 사서 갖고 있고 일본에서 산 거라 팔지도 못 하는 갤럭시폰이랑 탭(두 개 합쳐서 180만 원 정도) 쓰는 거지년 ㅆㅂ 언행일치 안 되는 ㅆㅂ년이라고 욕을 또 내 손 통해서 쓰네. 응 맞아 나 거지야. 너네가 내 지갑 등 훔쳐가서 못 쓰던 신한은행 앱,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해서 본인 인증 되어서 계좌에 남아 있던 돈 거의 다 써서 벨벳이랑 펜 구입했어. 나 거지 맞아. 내 돈이랑 물건 등 털어간 너네는 더 거지일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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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예린_푸른별- 새 카페로 옮기는 중 작성시간25.08.15 어차피 이 장 모 자매 등 미국 특허 군사위성 생체신호 포착 살인 전자파 조종자들이 내 몸을 움직여서 동네 올리브영에서 필요도 없는 화장품을 20~30만원어치 사게 하고, 동네 에이치앤엠이랑 88마켓에서 필요도 없는 옷, 사이즈 안 맞는 옷 등을 수십만원어치 사게 하고 우리 엄마한테 조종 걸어서 그 옷들을 또 버리게 해서 내 돈을 그냥 막 낭비하게 하고 있었던 터라(나한테 돈만 생기면 거의 평생 이 ㅈㄹ 해 왔다네? 가슴이 부글부글 막 간질간질거리며 이상하게 돈 쓰게 됐던 것들) 차라리 돈 있을 때 내가 사고 싶은 거 사는 게 나음. 지금 어차피 돈이 없는 상태로 집에서 밥만 먹고 내 엔화 바꾼 거 엄마가 조금씩 주는 걸로 가끔 담배나 몰래 사 피우는 정도였고, 내 신한은행 카드 및 신분증 훔쳐가서 어차피 못 쓰는 돈이 돼 있었던 거라 괜찮음. 내가 쓰고 싶은 데 쓰는 게 나음. 돈 생겼으니 계좌이체로 표 예매하게 해서 또 서울 하이브 앞에 오게 한 뒤 쫓아낼 생각이었다고 하네. 미친 사람 진짜로 만들기 시나리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