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봉지 씌우기전
병충해 방제작업하고
다 씌우고 철저히
또 한번 방제 작업을 합니다.
그동안 방제를 한다고 했는데도
비바람이 칠때 많이 생기는
세균성 구멍병이 더러 있어요.
방제를 게을리 하면
온 밭에 확산이 된다고 하네요.
쥔장님 오늘은 방제 작업을 하고
내일은 봉지 씌우기
더러 빠진 아이들
이듬 씌우자고 합니다.
왼쪽 나무들은 신비복숭아입니다.
이 나무들은
작년에 접목한 나무들입니다.
내년부터 수확이 가능하겠죠.
조선오이는 오늘 첫 수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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