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수확물입니다.
택배를 보낼수 없는 날이라
지인들에게 보내 드릴수 없어요.
사진으로 보면
알이 굵어 보이지만
딴 나무에서
살밥이 붙은 아이들
골라 딴다고 해도
싸이즈가 자꾸 작아집니다.
내일이 주일이라
오늘 따지 않을수 없어 5박스 또 땄어요
쥔장님은 나무 그늘 아래가 시원하다고
일하다 힘들면 저렇게 앉아서 쉬고 있어요.
열매가 달려 쳐지는
복숭아 가지들 끈으로 묶어 주고 다니네요.
땅콩호박 ~~
눈개승마꽃~
방풍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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