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달려 있는것들
주문 들어온 양이 부족할것 같아
일찍 서둘러 수확을 시작하였어요.
화요일은 택배 배송 수효가 많은날이라
택배 지역 소장님들 일주일 중 젤 바쁜날이죠.
알이 굵은것 골라 따는 대로
1박스씩 채우고 또 따와 채우고
차근차근 하다 보니 10 박스나 따 졌어요.
돌연변이들~~
못난이들 중에 골라서~
6월태 복숭아 미황(황도) 1나무 있는데
동생하고 통화하면서 살펴 보니
벌써 색을 내고 있어요.
이달 말쯤이나
7월 초에는 먹을수 있을듯 하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