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제 작업이 될지 ~
작년에 응애 때문에
나무들이 많이 고생한 터이라
올핸 응애방제를
시기 잘 마추어 해야지 하면서도
신비복숭아를 수확중이라
못하고 있다가
신비 복숭아
7번째 수확으로 다 마치고~~
며칠동안 비가 오락가락 하기도 했고
오후에 비가 내리려고
하늘이 잔뜩 흐려 있지만 ~~
이른 아침 일찍 출근
밭에 오자 마자
이것 저것 수확할것들
걷어 들이고 방제작업을 했다.
지난번 신비복숭아 주문을 받느라
마치지 못한 앞뚝
낫으로 풀깍기 오늘 마무리 했다.
눈에 띄지 않아 못 딴
신비복숭아 이삭줍기도 하고
며칠 비가 오락가락 했는데도 정말 맛있네요.
미황나무 아래에 이런 버섯이 몇개 나 있네요.
신비도 끝나고
이제 유명백도 익기 전에
한나무 심은 미황(올복숭) 따 먹으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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