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농장
바로 앞이 버스 정류장이다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아침 일찍 나와
농장을 돌보고
계시는 부부를 만나게 된다.
버스를 기다리다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한번 둘러보고도 싶은데
화물차라도 자동차가 있을때는
가끔 들려 농장 구경도 하곤 했는데
차가 없는 요즘은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어찌 그럴 여유를 갖질 못하고 있다.
밖에서 몇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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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농장
바로 앞이 버스 정류장이다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아침 일찍 나와
농장을 돌보고
계시는 부부를 만나게 된다.
버스를 기다리다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한번 둘러보고도 싶은데
화물차라도 자동차가 있을때는
가끔 들려 농장 구경도 하곤 했는데
차가 없는 요즘은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어찌 그럴 여유를 갖질 못하고 있다.
밖에서 몇장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