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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지난주일~

작성자사랑|작성시간26.06.05|조회수13 목록 댓글 0

현관앞 빈 화분 안에
알을 품었던 박새 부부가
주일날 보니
새끼들이 부화를 했는지
부지런히 먹이를
물어다 주는 모습을 포착
주일이라 예배 시간에 마추워
많은 성도님들이
들락 거리다 보니
멀리서 바라만 보고
날아가곤 하던 새가
1부 예배가 시작되고
현관문이 닫히고 조용하니
아빠 엄마인지 두마리가
벌래를 문 모습으로
빈 화분속으로 들락 거린다
어미 새들이 스트레스 받을까봐
현관 안 로비에서 사진을 찍어본다.

꼬물들이 화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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