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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연세중앙교회 2026년 6월 21일 주일 2부 예배 설교 요약

작성자이다윗|작성시간26.06.21|조회수20 목록 댓글 0

제목: 하나님께서 택한 자

본문: 고전 1:26~31

설교: 윤대곤 목사

https://youtube.com/shorts/WRasRYWiVSI?feature=share  (2분 요약)

하나님은 자기 뜻을 정하시고 자기 뜻대로 그 뜻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자기 뜻을 이루어갈 사역을 말씀으로 나타내시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사람에게 보이셨다(요1:14).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사역은

인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시려는 것이다(요6:38~40). 

그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이 땅에 오신 것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다(마1:20~21).

그는 성자 하나님이시요,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시나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사역에는 

죗값인 사망인 인간의 지옥 형벌을 자신의 육신의 피로 대신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심이다(빌2:5~8).

그리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제자들에게 열한 번 나타내 보이시고 

오백여 명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승천하시고 

그가 하신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셨으니

이는 성령으로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를 세워 

인류 구원의 소식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시려는 것이었다(행1:8).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출신이나 신분으로는 내세울 것이 없는 

어부, 석수장이, 세리와 같은 그런 사람들이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인류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시는 사역에는 

육신의 눈으로 볼 때에는 참으로 보잘것없는 사람들이었다(고전1:26~29).

그러나 그들에게는 세상의 문벌로나 과학 문명으로는 알지 못하는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성령의 지혜로 구원주 예수를 아는 지식이 충만했다.

제자들이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파할 때

‘어찌할꼬’ 하며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 시대에 돈, 명예, 권세를 가진 제사장들과 랍비들도 있었던 것이다(행6:7).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은 사람의 지혜와 지식이 아닌 

오직 성령의 지혜와 지식과 믿음과 능력으로 증거되었으니 

귀신이 떠나가고 각종 질병이 치료받고 

‘어찌할꼬’ 회개하며 예수 믿는 수가 

삼천에서 오천이나 되었다(행2:38~41, 행5:15~16, 행4:4).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성령의 큰 권능으로 사용하셔서

세상에서 대단하다 여기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부끄럽게 했다(고전 1:26~27).

어느 시대든지 또 지금도 길거리에서 영혼 구원을 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하는 사람들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것이다. 

교회는 예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성령으로 세워진 교회에는 반드시 영혼 구원, 복음 전도가 있다.

따라서 귀신을 쫓아내고 각종 질병을 고치며 

성령의 권능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하여 

반드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 구원의 사역을 성령으로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요, 

성령이 일하시는 복음 전도의 현장인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수많은 종교 중의 하나로 보고 있다. 

그러나 성령의 권능으로 영혼 구원 사역이 이루어지는 교회들은 

반드시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성령으로 행했던 사역을 여전히 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요(엡1:23), 

예수 그리스도의 큰 일꾼인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인류 구원 사역의 뜻을 정하시고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 구원 사역을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이루시고 

성령 하나님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셔서(행20:28) 

인류 구원의 복음을 땅 끝까지 순교 정신으로 증거하신다(행1:8). 

그러므로 성령으로 세워진 교회는 인류 구원의 큰 사명을 분명하게 행해야 한다. 

믿노라 하는 사람들 중에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인류 구원을 위하여 

전도로 수고하는 사람들을 하찮게 여기는 자가 있으나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이루신 인류 구원의 동역자로서 

가장 큰 자로, 가장 소중한 자로 여기신다(마11:10~11).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주신 영혼 구원의 큰 계획은 

어떠한 핍박에도 굴하지 않는 것이요, 

어떤 종교와도 절대 비교당하거나 비교될 수 없는 것이요, 

그러므로 약속도 소망도 없는 미신적 허영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영혼 구원하시려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신 만큼이나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큰 사역인 것이다. 

최후에 어떤 악형을 당할지라도 절대 후회하지 아니하는 것이다.

스데반이 그랬고, 모든 사도들이 그랬고, 수많은 순교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했다(히11:35~38).

그럴지라도 예수 몰라 죄 아래서 지옥 형벌받을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에 

수많은 예수의 사람들이 순교하기까지 이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였으니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함께 죽어 함께 첫 부활에 참예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이 

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허상이 아니요, 약속된 보상의 믿음이요, 

구원의 가치에 맞게 행동하는 믿음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의 능력으로 영혼 구원의 큰일을 행하는 자들은 

그 구원의 열매를 보고 주와 함께 심히 기뻐하는 자들이다(골1:24~25).

예수 그리스도의 이 큰 구원의 복음을 가진 자들이 

이 큰 구원의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이 복음을 듣고 믿을 자들이 듣지 못하고 믿지 못해서 지옥 가게 될 것이다. 

그때 신앙 양심의 책임은 누가 져야 하겠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헛될 때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겠는가?

교회에 와 있으나 육신에 속한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피의 구원의 은혜를 전하지 않는다. 

그 사람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받은 구원이 없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택하여 부르심은 우리를 먼저 구원하심이요,

다음은 예수 몰라 지옥 형벌받을 영혼을 구원해야 하는 

전도 목적이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하나님은 당신이 문벌이 없어도 당신을 택하여 구원하시고 전도자로 세우셨다.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몰라 지옥으로,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다. 

백 년 미만 살다가 없어지는 육신을 어디에 쓰려는가!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요, 성령의 역사요, 

성령으로 세우신 주의 몸 된 교회의 사명인 복음 전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을 쉼 없이 증거하여 

삼위 하나님과 뜻을 같이하자. 

세상의 문벌은 없어도 예수 그리스도가 내 영혼의 구원주로서 

나를 구원하기 위해 피 흘리셨음을 알았다면 그것으로 전도하기에 충분하다. 

당신이 전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도 함께 일하신다.

이만큼 전도는 삼위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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