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말씀을 따라 드리는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마태복음 9장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시며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도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리며
영육 간의 치유를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 세리 마태를 부르시며
죄인과 함께 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은혜로 부름받은 자임을 기억하고
겸손히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또한 예수님께서 죽은 소녀를 살리시고
혈루증 여인을 고치신 것처럼
우리도 절망 속에서 소망을 붙잡고
믿음으로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소서.
주님, 많은 무리를 보시며
목자 없는 양 같아 불쌍히 여기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마음을 품어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주님, 우리의 삶이 마태복음 9장의 말씀처럼
죄 사함과 치유, 부르심과 긍휼로 가득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