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장 말씀을 따라 드리는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마태복음 27장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무죄하심에도 불구하고
빌라도 앞에서 억울한 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기억하며
우리도 주님의 희생을 깊이 묵상하게 하소서.
주님, 군병들이 예수님을 조롱하고
가시관을 씌우며 채찍질했지만
예수님은 끝까지 침묵으로 감당하셨습니다.
우리도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인내와 사랑을 본받게 하소서.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외치셨던 깊은 고통을 기억하며
우리도 고난 속에서 주님을 찾고
믿음으로 끝까지 붙잡게 하소서.
주님, 예수님께서 마지막에
“다 이루었다” 하시며 죽음을 이기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구속의 은혜를 붙잡고
새 생명 가운데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우리의 삶이 마태복음 27장의 말씀처럼
희생과 인내, 믿음과 구원의 은혜로 가득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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