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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속에서 드려진 파묵헌당예배(4월 28토) 사진편

작성자이영동선교사|작성시간12.05.01|조회수43 목록 댓글 0

오래된 건물은 그대로 안식휴식의 터로 두고 바로 옆에 새로 교회를짓고 저녁에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4월 같지않은 돌풍을 동반한 비바람으로 나무가지들이 꺾이고 전기불이 나가고, 파묵마을 올라가는 동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쳤습니다.

촛불속에서 차분한 마음으로 고요히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느 산마을보다더 기도가 필요하 파묵마을교회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리며 사진으로 이모저모를 담아보았습니다.

 

 

 

 짜허전도사의 찬양인도(현재 치앙라이도시라후교회)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사회는 파묵마을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아이요카전도사님입니다. 

 

성도의 자녀들이 특송을준비하고 있습니다. 

 

 

 

축사에는 유진규선교사님 

 

 특별찬양에는 짜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펄라전도사와 사모입니다. 

 

    설교와 축도에는 이형국선교사님

 

아무리 작은 촛불이지만 어둠을 몰아냅니다.

그리고 그 촛불은 자기몸을 태워 어둠을 몰아내지요

여기 참석했던 파묵교회 성도들이 앞으로 더 많이 성장해야하지만

그들안에 있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복음과 영광의 빛이 환하게 비치도록

헌신과 희생과 예수님의 영광을 위한 태움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파묵이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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