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짜나 마을은 저희 산마을 중 높은 마을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올라 가는 길도 험하고 위험한 산마을 중 하나입니다.
그 곳에 2005년 디트로이트연합감리교회 벧엘회에서 처음으로 대나무로 지은 교회를 시작했고, 2007년에 2차 교회로 개축했었고, 그 후로 8년이 지난 2015년 도이짜나 교회를 3차교회로 개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죠세전도사님께서 눈물과 수고로 인해 교회는 많이 부흥되었었으나 교회를 개축하겠다는 후원교회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014년 여름에 신광명 교회에서 도이짜나 교회를 다녀오신 후 도이짜나교회 3차교회를 개축하기로 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현재 약 5분의 3 정도의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축 중인 도이짜나 교회
개축 중인 교회 내부
건축 중인 사택,마을회관
마을 주민들도 힘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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