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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영월

작성자영월사랑(고명진)|작성시간11.07.12|조회수66 목록 댓글 11

불편한 맘으로 영월군 문화관광과를 방문했지만 그 곳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움은 그나마 위안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운무가 낀 영월의 모습은 '사랑'을 다시한번 각인시켜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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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속의친구(김성달) | 작성시간 11.07.13 빨리 학생장님의 말끔한 모습을 봐야 할텐데...
    잘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토실사람(원영희) | 작성시간 11.07.13 수염자르는데 직접적인 도움도 못되고......답답 하고 미안스런 마음입니다.
  • 작성자팰콘김대영 | 작성시간 11.07.13 정말 아름다워요~!
    운무 짱입니다~!
  • 작성자amara(김헌식) | 작성시간 11.07.13 운무가 사잘질때 모든 어려움도 같이 샥...........
  • 작성자꽃피는산골(이명이) | 작성시간 11.07.13 장마가 주는 하나의 선물이네요
    장마가 끝나면서 학생장님의 무거운 짐도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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