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맘으로 영월군 문화관광과를 방문했지만 그 곳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움은 그나마 위안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운무가 낀 영월의 모습은 '사랑'을 다시한번 각인시켜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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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속의친구(김성달) 작성시간 11.07.13 빨리 학생장님의 말끔한 모습을 봐야 할텐데...
잘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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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실사람(원영희) 작성시간 11.07.13 수염자르는데 직접적인 도움도 못되고......답답 하고 미안스런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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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팰콘김대영 작성시간 11.07.13 정말 아름다워요~!
운무 짱입니다~! -
작성자amara(김헌식) 작성시간 11.07.13 운무가 사잘질때 모든 어려움도 같이 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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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피는산골(이명이) 작성시간 11.07.13 장마가 주는 하나의 선물이네요
장마가 끝나면서 학생장님의 무거운 짐도 가벼워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