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수월산방(성명희)작성시간11.07.27
ㅋㅋ 부학생장님 댁에서 몇일전 보신탕 잘먹었시유... 어찌나 맛있던지 체면을 무릅쓰고 두그릇을 뚝딱.... 부학생장님 큰 눈이 더 똥그래 졌어요,,,여자가 맞는겨하며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해.... 담에 또 불러주세용.. 저의 체력은 보신탕...여자가 너무 했남유
답댓글작성자amara(김헌식)작성시간11.07.29
콜 하면 오세요 국물과 같이 냉동보관 들어 갔읍니다 글구 , 수월산방 여인은 이쪽에 비하면 아직 구만리지요 간식으로 무조건 그넘을 즐기는 여인이.... 그 것도 도마고기로다........대방동에서 껌벅이고 있시요 근데...이상한것은 갸들 좋아하는 여인네들은 막허다 미인이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