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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산방의 정말 따듯한 사랑...

작성자영월사랑(고명진)| 작성시간11.07.24| 조회수5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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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반원장 작성시간11.07.24 고맙습니다. 이런 일은 크게 소문을... 본인은 못내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수월산방(성명희) 작성시간11.07.27 으이구 원장님도 참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하셨잖유
    왜 소문을 내가지고 쓸랑...
  • 작성자 평강(김온영) 작성시간11.07.24 우리 3기 분들은 왜 이리 멋지신 걸까요?
  • 작성자 산이랑(윤미희) 작성시간11.07.24 머리에서 가슴으로 실천하기 쉽지 않은데 ...존경함니다
  • 작성자 산속의친구(김성달) 작성시간11.07.24 참 아름답고 고마운 일이네요. 남을 위해 돕는 마음을 가진분들은 정말 천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월산방(성명희) 작성시간11.07.27 제 남편은 절 작은 악마라는데 클 났네요.
    앞으로 신랑한테 더 잘혀야 겠시유 천사 날개를 달려면....헤헤
  • 작성자 amara(김헌식) 작성시간11.07.24 엊그제 만났는데 어깨위에 무언가 있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영월사랑(고명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혹시 천사의 날개??!!
  • 답댓글 작성자 수월산방(성명희) 작성시간11.07.27 ㅋㅋ 부학생장님 댁에서 몇일전 보신탕 잘먹었시유...
    어찌나 맛있던지 체면을 무릅쓰고 두그릇을 뚝딱....
    부학생장님 큰 눈이 더 똥그래 졌어요,,,여자가 맞는겨하며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해....
    담에 또 불러주세용..
    저의 체력은 보신탕...여자가 너무 했남유
  • 답댓글 작성자 amara(김헌식) 작성시간11.07.29 콜 하면 오세요
    국물과 같이 냉동보관 들어 갔읍니다
    글구 , 수월산방 여인은 이쪽에 비하면 아직 구만리지요
    간식으로 무조건 그넘을 즐기는 여인이.... 그 것도 도마고기로다........대방동에서 껌벅이고 있시요
    근데...이상한것은 갸들 좋아하는 여인네들은 막허다 미인이레요
  • 작성자 산지기(임 규호) 작성시간11.07.24 행동도 마음도 정말 멋쟁이네요! 베품은 그자체가 아름답고 행복이지요.
  • 작성자 토실사람(원영희) 작성시간11.07.25 대단하시구요, 당신이 천사시군요.
  • 답댓글 작성자 수월산방(성명희) 작성시간11.07.27 아이고 부끌러버유 고만들 하셔요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관장님이 소문을 짝 내번질러서,,,, 민망하기 그리없네요
  • 작성자 모운지기[김흥식] 작성시간11.07.25 모든이들이 어려운데 참 수월하게도 하시네요 두분베푼것 이상으로 사랑과 행복이온담니다
  • 작성자 와석(김철산) 작성시간11.07.26 우리3기생에 이런분이 계시다니 큰 영광이고 우리모두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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