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수들은
아파트 정원에 있는 것들이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가동을 하는 모양인데
들리는 낙수 소리가 가히 나쁘지는 않다.
모든 현상이나 환경이 때로는 교훈이나 훈계가 되듯
정원 벤치에 앉아 낙하하는 물소리는
어떤 책망의 꾸지람처럼 다가온다.
"과연, 너 놈은
분수에 맞게 살고 있는 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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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더하기 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모두 맛점들 하세요.
난 쌈밥 먹어러 갑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법천 작성시간 26.05.13 돼지국밥 한그릇 때리고, 사무실 공기 청정기 틀어 놓고
오침 30분 하고 나니 기분이 아주 상쾌합니다....
기운도 불끈불끈~~~~~~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더하기 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법천 딴건 모르겠고....기운 불끈은 부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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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아온 이드 작성시간 26.05.16 할배 고급 아파트 사는구나
열심히 살았나벼~~~ㅎ
나도 나름 열심히 분수에 맞게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분수에 맞는 운동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아.......배드민턴 때려쳐야할까봐 ㅠㅠㅠ
콕값이며 기타등등 어느새 귀족운동이 돼부렀어 힝
오늘은 여성부 정모가 있어서 낮에 갔다왔는데 젊은이들 사이에서 늙은 거 티 안내려고 죽자고 쳤더니 어깨가 영 션찮네 ㅋㅋㅋ
네 시간을 쉬지않고 쳤다는 거 -
작성자뽀돌 작성시간 26.05.17 부자인겨?부럽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