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집에서 시간을 뭉개느니 싶어
나선 길이라해도, 그래서 특별한 것이
없었다 해도....
그저 하루 잘 보냈다.
가는 길에 창밖으로 마이산이 보이더라고!!
위봉사.라는 사찰. 일주문에서 사천왕문을 통해 사찰 견내로 들어가는 길이 참 예뻐!!
보통, 사찰에 목어와 범종 둘만 있는데 이 이곳에는 운판과 법고까지... 사물이 한자리에 있었슴.
위봉 폭포!!... 비가 와서 가까이 가보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보아도 웅장했슴.
삼례 문화 문화 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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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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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하기 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냥 살아 잇는 것도 다행인데
더 활기차게 지내는 것 같아서 더욱 다행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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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다오리 작성시간 26.06.22 모나리자가 있네요?
물론 가품이겠지만 크기가 커서 볼만할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더하기 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세계 명작들이 다 있더라...
너 있는 곳에선 그리 안 멀지? -
작성자더하기 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아침 바람이 찹찹합니다.
요럴 때 감기 조심해야 합니더~~ -
작성자뽀돌 작성시간 26.06.23 와이리 졸린겨?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