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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양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백운대 836m) 산행

작성자새동산|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0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걸쳐있는 100대 명산. 서울시의 북부에 발달한 산지 중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해발

              고도 836m 백운대를 비롯 북쪽의 인수봉, 남쪽의 만경대의 3봉이 삼각형으로 나란히 능선을 이루고 있다

              고 해서 삼각산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며, 광주산맥과 산경표상의 한북정맥에 위치한 산이다. 1983년 북한

              산과 도봉산을 북한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병자호란 이후 숙종 37년(1711년) 북한산 능선 8km에

              이르는 북한산성을 축조하였다. 북한산 비봉에 신라 진흥왕순수비가 있었으나 마모, 훼손 등으로 국립중앙

              박물관에 옮겨놓고 복제품이 있다.

                 - 찾은날 : 2019. 6. 15(토)

                 - 누구랑 : 광주샛별산악회(회장 재임시)

                 - 산행코스 : 우이분소-소귀천매표소-우이대피소-백운대-용암문-대동문-소귀천매표소(약9.5km, 5시간) 

           인수봉

 

           만경대

 

         만경대

 

       백운대에서

 

         김상궁바위

 

        전설에 의하면 고구려 동명왕의 아들 비류와 온조가 이곳 부아악에 올라 살만한 땅을 찾았다고 한다. 또한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위해 도읍지를 정할 때 백운대에 맥을 찾아 만경대에 올랐다가 서남쪽으로 가서 비봉에 이르렀다고 하여 만

        경대를 일명 국망봉(國望峰)이라고도 한다. 비봉은 신라 진흥왕순수비가 꼭대기에 세워져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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