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만되면 아침일찍부터 거리에 보이는 탁발승들.....신발도 신지않고..탁발을 하며,
스님 뒤에는 절에서 허드렛일을 도우는 학생이나 아니면 특별한 직업이 없이 절에서
생활하며 스님들이 탁발한 음식물이나 과일등을 받아서 절에까지 운반을해주면서 스님을 돕고 있는사람이 따른다.(태국어로 "댁 왓"아라함)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교복을 입고 등교중에 스님에게 시주를 하고 있다.

오늘아침에 보니 동자승이 여러사람이 길거리시장에서 탁발겸해서 염불을 외우며 지나가는
모습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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