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문화도시 시민강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하늘을 나는 드론 이야기’ 강좌가 농한기를 맞은 주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겨울철 농사일이 잠시 멈춘 시기, 주민들은 강의실과 야외를 오가며 드론의 원리와 활용법을 배우고 직접 조종해보는 체험에 참여했다.
다음검색
영월문화도시 시민강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하늘을 나는 드론 이야기’ 강좌가 농한기를 맞은 주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겨울철 농사일이 잠시 멈춘 시기, 주민들은 강의실과 야외를 오가며 드론의 원리와 활용법을 배우고 직접 조종해보는 체험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