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9 생화당난원에서 2촉 구입
일경일화 매판 사천왕의 하나로 노십원이라고도 부른다. 1850년경 저장성 위야오에서 장성림이 발견 처음에 십원 이라는 이름을 불렀으나 나중에 집원이라 부르게 된것 수년후 취일품이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집원을 노십원으로 바꾸어 부르게 된것으로 1927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수선판으로 피면 ---노십원, 매판으로피면---집원으로 불리는 시대도 있었으며 난구전명종에서는 수선판으로 취급하고 있으나 지금은 둘다 같은 것이라 하여 매판으로 분류하고 있다. 꽃은 선명한 엷은 취록색으로 주.부판은 모두 완만한 원형이며 후육이다. 봉심은 관음투구에 설판은 둥글고 잛은 소유해설(小劉海舌)로 붉은 점이 산재해 있으며, 한일자 피기를 함다. 잘피우면 희색처럼 모이는 평견화 이다. 송매와 닮았으나 송매보다 얆고 설판도 긴장감이 덜하며 신아의 색상을 보면 쉽게 구분이 간다(집원 신아 자록색). 잎은 세엽이 섞였으며 쭉올라간 후 처진다. 성질은 강건하고 번식도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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